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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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회고―, 성찰

    2021년 회고록을 작성할 때가 되었다. 작년(2020년)에는 무언가 새로 시작하는 것이 많았지만, 올해는 성찰의 시간을 많이 가졌다. 그래서 제목을 로 지었다. 개발, 내가 정말 원하는 일과 잘하는 일, 내 성격에 어울리는 일과 같은 많은 것을 고민했다. 정상적으로 직장을 다니고 있었다면 이런 고민도 딱히 안 했겠지만, 현 상황만큼이나 성찰하기 좋은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 기회에 확실히 하고 가기로 했다. 올해 진행했던 프로젝트 및 성과를 간단하게 이야기해보고, 성찰의 결과를 정리해보자. Github Stars 600+ 올해의 성과 중 제일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내가 벌어들인 깃허브 스타가 누적 600개를 넘었다는 것이다. 2020년에 100+ 였던 것에 비하면 놀라울만한 성장이라고 생각한다. 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