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스킨

티스토리 스킨

    hELLO. 티스토리 스킨을 소개합니다.

    hELLO 스킨은 본래 기능의 많이 없었다가, 최근 반응이 나쁘지 않아서 여러 기능의 추가와 함께 업데이트를 여러 번 하게 되었습니다. hELLO 1.0 때와 비교하면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의 기능과 품질 향상이 있었습니다. hELLO 스킨은 역사는 짧지만 유무료를 모두 포함한 모든 스킨을 통틀어 탑티어 안에 드는 스킨임을 자부합니다. 아래의 블로그는 hELLO 스킨의 데모를 보여주기 위한 블로그입니다. https://hello-skin.tistory.com/ hELLO. hELLO. 티스토리 스킨 프리뷰를 위한 블로그입니다. 운영되는 것이 아니며, 오직 프리뷰를 위해 사용됩니다. hello-skin.tistory.com 반짝 반짝! 개발자 커뮤니티인 Github 에서 주어지는 별은 개발자에게 큰 힘이 ..

    hELLO. 티스토리 스킨 개발 돌아보기 - 2부

    1부에서는 views/Main 을 제외한 대부분의 파일들을 알아보았는데, 이번 포스트에서는 views/Main 만 대부분 알아볼 것이다. 분량이 다소 많다. 두개로 나눠도 글 읽기와 글 목록이지만 조금 더 들어가보면 포스트, 홈 커버, 리스트, 태그 클라우드, 방명록을 포함한다. 방명록, 태그 클라우드, 공지사항, 페이징에 대한 설명은 다른 부분과 겹치는 것도 있고 해서 일부 생략한다. 현재 기준으로 코드 하이라이팅이 이상한 것을 볼 수 있을텐데, highlight.js 에서 pug 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슬픈 사실. tidory.comfig.js 여기서 들어가기 전에 별칭에 대한 설정을 확인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따라서 저러한 형태로 쓰인 경로가 있다면 치환해서 사용하면 된다. 설정된 별칭은 @, ~vi..

    hELLO. 티스토리 스킨 개발 돌아보기 - 1부

    기왕 스킨을 개발했고, 꽤나 괜찮게 나가고 있으니 포트폴리오 겸 적어두면 어떨까 써보기로 했다. 본래 티스토리 스킨 과 같은 프로젝트는 안 쓰려고 했지만, 고맙게도 깃허브에서 별을 제법 받았다. 개발 과정과 기록을 남기는 일은 아무래도 개발자로써 해두면 좋을테니 말이다. 보통 프로젝트 날짜와 이름, 약간의 설명만 적어두었는데 2020년 들어서는 바꿔보기로 했다. https://github.com/pronist/hELLO GitHub - pronist/hELLO: ✨당신의 멋진 블로그에 걸맞는 최고의 티스토리 스킨 ✨당신의 멋진 블로그에 걸맞는 최고의 티스토리 스킨. Contribute to pronist/hELLO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gith..

    내 블로그에 티스토리 스킨을 적용해보자

    티스토리 기본 제공 스킨 티스토리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스킨을 적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꾸미기 - 스킨 변경에서 원하는 스킨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적용 버튼이 나타날 것이니 적용시키면 끝이다. 사용자 정의 스킨 사용자 정의 스킨은 개발자가 만든 것이나, 자신이 만든 스킨을 포함한다. 티스토리 홈 - 스킨 - 이용자 제작 스킨에서 찾을 수 있다. 이러한 스킨은 바로 적용 시킬 수 없으며 각 스킨 배포 사이트에서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그리고, 지금부터가 본론이다. 스킨 등록하기 첫 번째 방법은 스킨을 등록하여 적용시키는 방법이 있다. 꾸미기 - 스킨 변경에서 스킨 등록 버튼을 누르면 된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skin.html, style.css 뿐만 아니라, images 폴더의 내부에 진입하여..

    티스토리 스킨 프레임워크를 만들었습니다 (aka. 티도리)

    티도리 프레임워크 티도리 프레임워크는 개인 블로그를 위해 티스토리 스킨을 만들려고 하다가 현 티스토리 스킨 개발환경이 지닌 너무나도 구닥다리 방식에 현기증을 느낀 나머지 직접 개발환경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에 탄생한 프레임워크입니다. 티도리는 오직 티스토리 스킨 제작만을 위해 구성되었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스킨 또한 티도리로 개발되었습니다. 세상은 변했지만, 티도리 프레임워크가 등장하기 이전까지 티스토리 스킨 개발 방법은 여전히 과거에서 벗어나질 못했었습니다. skin.html, style.css 에 기능별로 분리되지 않은 채 모든 코드를 욱여넣어야 했으며, Webpack 과 같은 번들러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nodejs, npm 와 같이 자바스크립트 생태계에 중요한 요소들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