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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 recover() 를 사용하여 복구하기 [Effective Go]

    recover() 함수를 사용하여 panic() 에서 어플리케이션을 복구할 때 사용할 수는 몇 가지 기법을 Effective Go 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 포스트에서 이야기해 볼 것은 두 가지, 다수의 고루틴을 돌릴 때 다른 고루틴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실패한 고루틴만 로깅하기와 패닉, 한 번 더 패닉이다. 패닉과 에러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은 다른 포스트에 적은 바 있다. Go: 에러와 패닉 (panic, recover) Go: 에러와 패닉 (panic, recover) 예외가 없다고? 그렇다. Go 언어에는 예외(Exception)가 없다. 에러로 모든 것을 처리한다. error 빌트인 타입은 존재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타언어처럼 모든 에러에 대해 타입이 매핑되어 있는 것은 pronist.tistory..

    Go: new vs make [Effective Go]

    Go 에는 메모리에 대한 것에 대해 유달리 헷갈리는 것들이 있는데, new, make, 그리고 포인터(Pointer)이다. C언어에서 동적 메모리를 할당할 때 쓰는 malloc, 초기화에 사용하는 memset 과는 달리 사용법이 다소 헷갈린다. 특히 Go 는 로컬 함수 스코프에서도 포인터를 반환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기도 하므로 더욱 의문스럽다. new new() 는 메모리를 할당하되 초기화는 하지 않는다. 메모리를 할당하고 해당 객체에 제로(Zero Value)값을 설정하고 해당 객체에 대한 포인터를 반환하게 된다. Go 에서는 Zeroed Storage 라고 표현하는 듯하며 new() 를 사용하여 반환된 값은 포인터이고, 해당 포인터가 가리키는 값은 각 타입에 대한 제로값이다. m := new(My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