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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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를 넘어, 새로운 길로

    여러 고민을 거치던 중, 개발자를 그만둬야 할까? 에 있는 유니밧님의 장문의 댓글에 대한 대답은 직접 포스트로 적어보는 것이 어떨까 싶어 적게 되었다. 내가 개발자를 그만두겠다고 고민을 시작하고 한 달 여가 지난 지금의 시점의 마음가짐을 말이다. 안녕하세요. 정상우 님을 지켜봐왔던 응용 프로그래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을 하셨다는 점이 굉장히 놀라웠습니다. 매사 너무도 열심히 하시는 걸 보면서 항상 어떤 목표라고 할 무언가가 있으실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저는 늘 저런 고민을 하며 살지만, 정상우 님은 좀 다르실 줄 알았습니다. 저는 다른 것은 모르겠지만 정상우 님이 열심히 하시는 것에 굉장히 큰 인상을 받았습니다. 여러 글들을 올리신 것을 읽을 때면 제 안에서 어떤 영감이 떠오를 때도 많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