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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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스토리 스킨 프레임워크를 만들었습니다 (aka. 티도리)

    티도리 프레임워크 티도리 프레임워크는 개인 블로그를 위해 티스토리 스킨을 만들려고 하다가 현 티스토리 스킨 개발환경이 지닌 너무나도 구닥다리 방식에 현기증을 느낀 나머지 직접 개발환경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에 탄생한 프레임워크입니다. 티도리는 오직 티스토리 스킨 제작만을 위해 구성되었습니다. 현재 사용 중인 스킨 또한 티도리로 개발되었습니다. 세상은 변했지만, 티도리 프레임워크가 등장하기 이전까지 티스토리 스킨 개발 방법은 여전히 과거에서 벗어나질 못했었습니다. skin.html, style.css 에 기능별로 분리되지 않은 채 모든 코드를 욱여넣어야 했으며, Webpack 과 같은 번들러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nodejs, npm 와 같이 자바스크립트 생태계에 중요한 요소들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