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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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K' 코딩 테스트가 싫어요

    이것이 'K' 코딩 테스트다 최근 클럽하우스에서 개발자 지망, 진로에 대해 모더레이터로 참여하고 있으면서 비전공과 학원, 자격증 등 여러 문제를 논의했지만 그중 내가 가장 문제의식을 느낀 것은 개발자로 '취직'을 하기 위해 장벽인 코딩 테스트 부분이다. 물론 해외에서도 코딩 테스트는 진행 중이며 이것은 우리나라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글로벌하게 기업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문제는 한국의 코딩 테스트가 외국과 태도가 다르다는 점이 우려스러울 따름이다. 나는 코딩 테스트가 싫다. 정확히는 한국식 코딩 테스트가 싫다. 요즘에는 앞에 'K' 를 붙이는 것이 유행하던데 코딩테스트에도 한 번 붙여서 'K' 코딩 테스트라고 하자. 코딩 테스트의 모든 것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코딩 테스트를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