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강의

    나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 아깝잖아? 그래서 강의를 만들어봤어.

    내가 3년간의 백수생활을 하면서 만든 것은 티스토리 프로젝트 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개발자로 살아가면서 얻을 수 있는 부가적인 수입과 내가 원하는 명성을 얻기 위해서는 어떠한 노력을 해볼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생각해낸 것이 바로 강의다. 이미 유명한 사람이 책을 쓰는 것이 아니라 그냥 쓰고 싶으면 써보라는 말을 들었다. 그것은 강의도, 유튜브도 포함하는 것이 아닐까. 강의는 인프런과 계약을 통해 제작하게 되었으며 수익금 비율은 언급하지는 않으려 한다. 하지만 독점 계약이기 때문에 구름EDU 라든가 다른 곳에 게재하기 어려운 것이 대해서는 그저 아쉬울 따름이다. 물론, 유료 강좌의 경우에는 유튜브에 올릴 수도 없다. 단, 무료는 가능하다. https://www.inflearn.com/cours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