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al.go] #.12915 - 문자열 내 마음대로 정렬하기 [프로그래머스]

    문자열 내 마음대로 정렬하기 문제 설명 문자열로 구성된 리스트 strings와, 정수 n이 주어졌을 때, 각 문자열의 인덱스 n번째 글자를 기준으로 오름차순 정렬하려 합니다. 예를 들어 strings가 ["sun", "bed", "car"]이고 n이 1이면 각 단어의 인덱스 1의 문자 "u", "e", "a"로 strings를 정렬합니다. 제한 조건 strings는 길이 1 이상, 50이하인 배열입니다. strings의 원소는 소문자 알파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strings의 원소는 길이 1 이상, 100이하인 문자열입니다. 모든 strings의 원소의 길이는 n보다 큽니다. 인덱스 1의 문자가 같은 문자열이 여럿 일 경우, 사전순으로 앞선 문자열이 앞쪽에 위치합니다. 입출력 예 strings n r..

    [al.go] #.12912 - 두 정수 사이의 합 [프로그래머스]

    두 정수 사이의 합 문제 설명 두 정수 a, b가 주어졌을 때 a와 b 사이에 속한 모든 정수의 합을 리턴하는 함수, solution을 완성하세요. 예를 들어 a = 3, b = 5인 경우, 3 + 4 + 5 = 12이므로 12를 리턴합니다. 제한 조건 a와 b가 같은 경우는 둘 중 아무 수나 리턴하세요. a와 b는 -10,000,000 이상 10,000,000 이하인 정수입니다. a와 b의 대소관계는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입출력 예 a b return 3 5 12 3 3 3 5 3 12 문제 해결하기 func solution(a int, b int) int64 제한 조건 중 3번째 조건에 주목하자. a, b의 대소관계는 정해져있지 않다 함은 어떤 것이 더 작거나 큰지 알 수 없다는 것이므로 반복문을 돌..

    개발자를 넘어, 새로운 길로

    여러 고민을 거치던 중, 유니밧님의 장문의 댓글에 대한 대답은 직접 포스트로 적어보는 것이 어떨까 싶어 적게 되었다. 내가 개발자를 그만두겠다고 고민을 시작하고 한 달 여가 지난 지금의 시점의 마음가짐을 말이다. 나는 지금 매일 하던 코드 편집기를 열어보지도 않으며 개발 서적으로 공부도 하지 않는다. 지금은 인문/사회/경영/경제과 같이 지극히 문과스러운 지식을 들여다보고 있다. 그렇다면 "문과로 취직할 생각인가?" 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내면을 들여다 보기 마인드 맵을 열고 직업에 대해 고민했다. 내가 원하는 직업관에 맞는 일은 무엇일까? 싶어 하나하나씩 정리해보고 싫다면 왜 싫은지, 이 일이 무엇이 좋은지, 현실적으로 어떤 벽에 부딪힐 수 있는지 적었다. 개발이라는 그늘에서 벗어나..

    개발자를 하기 전에 고민했다면 좋았을 것들

    최근 개발자를 그만두려는 생각이 들면서 함께 고민한 것이 있다면, 어떤 사람이 개발자를 하면 더 직업적으로 나은 성취와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까였다. 그리고 거기에 나라는 사람은 포함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까지 더해서. 여러 사람들을 보다 보면, 개발자를 하기 어려울 것 같은 사람과 개발자를 하면 좋을 것 같은 사람이 어느 정도 눈에 보이게 된다. 만약 개발자라는 길에 대해 고민하고 있거나 단순 취미가 아닌 정말 직업적으로 개발자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이 글이 어느 정도 도움이 될 것이다. 기술 자체에 대해 흥미가 있는가? 개발자는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기술 자체에 흥미가 없다면 앞으로 나아가기 어렵다. 물론 무언가 다른 목적을 이루기 위해 개발이 그저 도구로써 위치해야 한다면 기술..

    개발자를 그만둬야 할까?

    이 글을 브런치에 쓸까 싶다가도 내 블로그를 찾아주는 고마운 개발자 여러분과 개발자 지망생이 있는 듯하여 그냥 여기에 작성해보기로 했다. 추후 포트폴리오로 쓰일 수도 있는 이 블로그에 이 글을 쓰는 것은 큰 문제가 될지도 모르지만, 이는 나와 같은 20대를 보내는 사람들에게 있어, 그리고 20대들이 겪는 흔한 고민 중 하나인 '꿈'을 생각하며 고민하는 것들에 대해 적어나가고 싶었다. 다른 직업도 아닌 개발자에 대해서 말이다. 고2 때부터 시작한 개발이 벌써 7년이 지났고, 여전히 개발자로 지내고 있다. 남들에게 이야기할만한 공식적인 개발 경력은 많이 없는 편이다만 이 일을 하면서 개발자라는 직업에 대해 어느 정도 노력을 했다고 자부하며 이야기할 수 있다. 프로젝트를 위해 밤을 새운 적도 많고, 개발에 빠..